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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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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PS 나누미봉사단 2016년 사랑의 연탄 나눔 자원봉사
IPS 나누미봉사단 2016년 사랑의 연탄 나눔 자원봉사
김용휘 2016-12-29 13:6 27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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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항보안공사(IPS·사장 정동활)는 지난 27일, 북성동(인천광역시 중구 소재) 일대에서 외롭고 소외된 이웃을 위해 ‘사랑의 연탄 나눔’ 자원봉사 활동을 펼쳤다.

이날 인천항보안공사 나누미봉사단과 임·직원 25명은 좁은 골목을 돌아 12가구에 한 장 한 장, 총 4천장의 연탄을 전달하고 건강과 행복을 기원했다.

인천항보안공사 나누미봉사단은 ‘사랑의 연탄 나눔’ 활동을 꾸준히 실천해 왔다.

나누미봉사단 허선애 회장은  안도현 시인의 ‘너에게 묻는다’ 중 ‘연탄재 함부로 차지마라 너는 누구에게 한번이라도 뜨거운 사람이었느냐’ 의 구절을 떠올리며 “연탄의 온기 하나에 의지해 추운 겨울을 나는 주변 이웃들에게 도움을 줄 수 있어 기쁘다. 특히 올 겨울은 유난히 더 춥다는데 조금이나마 우리의 마음이 전해졌으면 좋겠다” 고 인사말을 전하며 행사를 시작했다.

이날 연탄을 전달받은 한 할머니는 “추운 겨울에 젊은 사람들이 이렇게 도와주니 너무 고맙다”며 “창고에 쌓인 연탄을 보니 든든해 마음까지 따듯하다” 고 말했다.

정동활 인천항보안공사 사장은 “우리가 배달한 연탄을 받으시는 분들이 추위에 움츠러들지 않고 훈훈한 연말을 보낼 수 있어 기쁘다” 며 “직원들과 함께 봉사활동을 하며 한해를 마무리 할 수 있어서 의미가 있었다” 고 소감을 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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